2010/01/03 23:18
Verere/Diary
변화.
나는 지금까지 조금씩이나마 변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내 착각이었을라나....
변한건 없다.. 아니 없었다.
그저 자그마한 착각속에서.. 아니 자신을 돌아볼 용기가 없었을지도.
내가 당당하지 못 할 이유가 무엇이며 모자랄 이유가 무엇인지.
그런건 어디에도 없는데.
스스로를 옭아메었던 이유가 무얼까.
잃어버릴게 뭐 그렇게 많은지.
무얼 그렇게 두려워 하는지.
갖고 있는게 많지 않기에 잃어버림을 걱정하지 않고
두려워할 이유가 없기에 걱정을 하지 않아야 하는데..
용기의 부재인가 각오의 문제인가.
없다면 채우고 잘못되었으면 바로잡고
그렇게 시작을 해야겠지.
지금 내가 걸었던 거리마저 멀어지는걸 두려워하지 않고.
나는 지금까지 조금씩이나마 변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내 착각이었을라나....
변한건 없다.. 아니 없었다.
그저 자그마한 착각속에서.. 아니 자신을 돌아볼 용기가 없었을지도.
내가 당당하지 못 할 이유가 무엇이며 모자랄 이유가 무엇인지.
그런건 어디에도 없는데.
스스로를 옭아메었던 이유가 무얼까.
잃어버릴게 뭐 그렇게 많은지.
무얼 그렇게 두려워 하는지.
갖고 있는게 많지 않기에 잃어버림을 걱정하지 않고
두려워할 이유가 없기에 걱정을 하지 않아야 하는데..
용기의 부재인가 각오의 문제인가.
없다면 채우고 잘못되었으면 바로잡고
그렇게 시작을 해야겠지.
지금 내가 걸었던 거리마저 멀어지는걸 두려워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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