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4 23:12
Verere/Diary
누구는 말한다
-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열번이 안 되면 백번, 천번 찍으면 된다고
또 다른 누군가 말한다
-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도 있다고
맘 편히 포기하라고
맞는 말이다
전자를 선택할 것인지 후자를 선택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고
그 결과를 안고 가야할 사람도 자신이니까
다만
생각만 하다가
고민만 하다가
그 어떠한 것도 선택하지 못하는
그런 바보같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그 어떠한 상처보다 크고 아프니까...
-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열번이 안 되면 백번, 천번 찍으면 된다고
또 다른 누군가 말한다
- 열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도 있다고
맘 편히 포기하라고
맞는 말이다
전자를 선택할 것인지 후자를 선택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몫이고
그 결과를 안고 가야할 사람도 자신이니까
다만
생각만 하다가
고민만 하다가
그 어떠한 것도 선택하지 못하는
그런 바보같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그 어떠한 상처보다 크고 아프니까...
'Verere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1월의 마지막 글 (3) | 2008/11/30 |
|---|---|
| 선택 (3) | 2008/11/24 |
| 서울에서의 첫눈 (3) | 2008/11/20 |
| 마음을 다잡아도 흔들리는것 금방인가.. (1) | 2008/11/17 |
TAG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