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30 22:45
Verere/Diary
어쩌다 보니 11월의 마지막 글이다.
요새는 왜 그렇게 지름신이 강림하는지 모르겠다.
돈도 없는데ㅠ
몇일전 책을 샀다.
코엘료의 에세이(이 사람은 자아성찰에 관한 글만 썼었는데 에세이를 썼길레 특이해서 샀다;;)
그 후에 토이 카메라를 질렀다. 엑시무스!!!!
필름을 또 질렀다. 흑백과 감도 100짤 하나, 200짤 하나 ㅋ
오늘 또 질렀다. 10번 교향곡;;
재미있을거 같아서 눈여겨보긴 하였지만
아직 코엘료의 '흐르는 강물처럼'도 다 읽지 못한 상태에서
충동 구래를.....ㅠ
머 그래도 책은 사라지지 않는 것이니
언젠가는 다 읽겠지 ㅋㅋ
이제 올해도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
돌아보면 많은 일도 있었지만
또한 한 일이 없다
이 상황을 어떻게 타파해야하는지 ㅋ
마무리를 잘 해야 할텐데
또 어찌 돼겠지머 ㅋ
요새는 왜 그렇게 지름신이 강림하는지 모르겠다.
돈도 없는데ㅠ
몇일전 책을 샀다.
코엘료의 에세이(이 사람은 자아성찰에 관한 글만 썼었는데 에세이를 썼길레 특이해서 샀다;;)
그 후에 토이 카메라를 질렀다. 엑시무스!!!!
필름을 또 질렀다. 흑백과 감도 100짤 하나, 200짤 하나 ㅋ
오늘 또 질렀다. 10번 교향곡;;
재미있을거 같아서 눈여겨보긴 하였지만
아직 코엘료의 '흐르는 강물처럼'도 다 읽지 못한 상태에서
충동 구래를.....ㅠ
머 그래도 책은 사라지지 않는 것이니
언젠가는 다 읽겠지 ㅋㅋ
이제 올해도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
돌아보면 많은 일도 있었지만
또한 한 일이 없다
이 상황을 어떻게 타파해야하는지 ㅋ
마무리를 잘 해야 할텐데
또 어찌 돼겠지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