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08 17:06
Verere/Diary
오랫만에 집으로 ㄱㄱㅆ
이번엔 제주항공으로 내려갔는데
그 뭐냐.. 도착하면 도착한 지역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이 있는데
제주도 사투리로 설명을 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그러면서
설명을 했다.
....
정말 간만에 손발이 오그라드는 체험을 ㅋ
나는 손발이 오그라드는 상황에 웃고 있었는데
다름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몰라서 웃고 있었다는...
나 혹시.. 왕따... ㄷㄷㄷ
뭐 제주항공측 입장에선 전략이 성공한 것일수도 있겠다.
제주항공에 대한 인상은 확실히 남았으니.
그나저나 집에 갈 때는 항상 날씨가 비가 오거나 우중충한듯
난 저주받았나..
뭐 내려가는 목적은 아버지 회갑이었으니
돌아다니지 못했던들 무슨 상관이리오.
갔던 목적은 달성했으니
이번 방문은 성공적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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