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4 21:36
Verere/Diary
잠을 자려고 자리에 누웠다.
머리가 아프고
몸에서 열이 난다.
시계를 보니.. 어느새 새볔 3시..
몸도 마음도 어느새 지쳐서
힘이 들고 아파서...
그렇게 내 안은 망가졌다.
망가진 몸을 추스리기 위해
눈을 감는다.
잠을 잔다.
지독한 열병을 앓으며....
머리가 아프고
몸에서 열이 난다.
시계를 보니.. 어느새 새볔 3시..
몸도 마음도 어느새 지쳐서
힘이 들고 아파서...
그렇게 내 안은 망가졌다.
망가진 몸을 추스리기 위해
눈을 감는다.
잠을 잔다.
지독한 열병을 앓으며....